
윤삼영 원장(첫눈애안과)은 23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WHO가 제정한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해 시력 보호와
실명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원장은 개원 이후 매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대상 무료 검진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시력은 건강의 8할이지만 취약계층은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실명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눈의 날’은 한국에서 올해로 55회를 맞았다.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WHO가 제정한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해 시력 보호와
실명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원장은 개원 이후 매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대상 무료 검진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시력은 건강의 8할이지만 취약계층은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실명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눈의 날’은 한국에서 올해로 55회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