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애안과가 지난 11월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 블루윙즈 홈경기에서 협력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첫눈애안과 DAY가 열리는 빅버드는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특별한 모습으로 팬들을 맞이했는데요,
저희 첫눈애안과의 마스코트인 첫눈이도 함께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수원삼성 팬분들을 만났습니다.
중앙광장에서도 첫눈애안과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는데요,
푸짐한 선물이 가득했던 룰렛 이벤트는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첫눈애안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날 에스코트 키즈로는 첫눈애안과 임직원분들의 자녀가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또한 경기 시작 전, 하프타임에는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과 함께 첫눈이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하프타임에는 수원삼성 구단과 첫눈애안과가 공식 파트너로서 협약식을 맺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되었으며,
특히 이번 협약식은 한 시즌 동안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된 2년 연장 계약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삼성과 협력하며 눈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활기찬 스포츠 문화 조성에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