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 서울 드래곤시티 컨벤션에서 성숙한 기부 문화를 선도하며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첫눈애안과 윤삼영 원장님께서도 2025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일원으로 참석하셨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들의 모임인데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 지역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07년 설립 이후 기금 조성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아너소사이어티 봉사활동을 참여하거나 연 1회 회원의 날을 개최하는 등 회원 간 교류 및 각 지역별 클럽 활동을 통한 다양한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사회의 안정적인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분들을 독려하며,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윤삼영 대표원장님께서는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과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선행을 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노력하고 계신데요,
나눔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변화를 가져오고, 건강한 시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씀주시기도 했습니다.

첫눈애안과 또한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건강한 시야 유지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